티스토리 뷰

목차


    서울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가 강아지를 키운다면 ‘우리동네 동물병원’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.
    기본 건강검진과 예방진료뿐 아니라 필요한 경우 치료·중성화 20만원 이내까지 지원됩니다.
    다만 지정병원을 먼저 이용해야 합니다.

    수급자라면 확인할 혜택

   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반려동물 병원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시 사업입니다.

    기초생활수급자는 공식 지원대상에 포함됩니다.

     

    • 기초건강검진
    • 예방접종
    • 심장사상충 예방약
    • 질병 치료
    • 중성화 수술
    요약: 기초생활수급자는 기본진료와 선택진료 지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    준비할 서류

    신청할 때는 지원대상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.

     

    • 본인 신분증
    • 수급자증명서
    • 반려견 동물등록 확인

    수급자증명서는 3개월 이내 발급분을 준비해야 합니다.

    주민센터뿐 아니라 정부24나 복지로 등을 통해 발급 가능한 서류도 있습니다.

    요약: 신분증과 최근 발급한 수급자증명서를 준비하세요.

    병원부터 확인하세요

    가장 많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은 지정병원입니다.

    서울시내 모든 동물병원이 대상이 아니라 주소지 자치구에서 지정한 우리동네 동물병원에서 신청해야 합니다.

    지원기간 중이라도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.

     
    주의: 일반병원에서 이미 결제한 진료비를 나중에 청구하는 것으로 오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.
    요약: 진료를 받기 전에 내 지역 지정병원부터 확인하세요.